페이퍼정글 2015. 3. 18. 22:25

정우가 만든 집모양 현관걸이입니다.

현관에 걸어두면 문을 열때마다 소리가 나는 작품입니다.


친한 친구에게 선물하려고 정성들여 만들었습니다.




벽돌을 만들기 위해 색을 섞고 있는 진지한 모습의 정우 멋지지요~^^



정우는 워낙 색채감각이 뛰어나서 제가 감탄할 때가 많답니다. 

오늘도 멋지게 작품을 완성해준 정우 최고~~^^